2007년 절반이 지나간 뒤

내 나이 30살

그절반이 지나갔다.

올해 4월 회사를 옮기느라 좀 정신이 없이 시간이 더 빨리 흐른것 같다.

걱정 그리고 호기심 기대 등과 함께 적응을 해 나가고 있다.

세상 살이 다 거기서 거긴가 보다.

by violet | 2007/07/11 12:22 | violet의 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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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lara at 2007/07/11 21:58
오호호홋~!(호들갑)
다시 이렇게 뵈어서 반가워요~~~
얼른 다시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siren at 2007/07/11 22:08
이게 얼마만이에요~ :)
Commented by 포야 at 2007/07/13 11:32
돌아 오셨군요.
리더기에 새글이 올라왔다고 반짝거려서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택견꾼 at 2007/07/28 18:09
오호,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
컴백에 너무 늦지 않게 인사 드릴수 있어서 다행이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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