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

이런 남자...

① 술을 마시던 술이 너를 마시던 상관없다 .
 능력되는만큼 먹고싶은만큼 마시고 즐겨라 .
 대신 집에는 기어들어가라.
 술에취한 남자들은 이미 사람이 아니다.
 짐승이다 .
==올렛 생각 ; 내가 바라던 이상형이다 나를 이해해 줄수 있는 멋진 넘==

②친구를 만나든 오빠를 만나든 상관은 없다.
 대신 니가 내입장이랑 바꿔 생각해서 열받을만한 짓은
 하지마라. 머 어디를 둘이 같이 놀러간다든지 하는 . . ?
 바람피면 얄짤없다 -_-
==올렛 생각; 당근 사랑은 멀티가 안된다.===



③아프지마라 . 아프고 싶으면 허락받고 아퍼라.
==올렛 생각 ; 이케 많이 사랑 받는다면==
 


④밥굶지마라 . 안먹을꺼면 나 굶어 죽는거 먼저 보여주마.
==올렛 생각 ; 나두 하루 한두끼만 먹는뎅.흑..아무도 나 굶는거 관심없는뎅 으앙...서러워==
 


⑤거짓말하지마라 . 10분 화낼것도 들키면 10일 간다 .
==올렛 생각 ; 넵~~~~=



⑥가식과내숭으로살지마라.
 먹고싶으면먹고 하고싶으면하고 욕하고싶으면 욕해라 .
 니가 무엇을하든 무조건 니편이고 예쁘게 봐줄수있다.
 내숭쟁이 "꽃미녀" 보다는 솔직한 "평범녀"가 더 좋다.
==올렛 생각 ; 이건 좀...난 너무 내숭이 없다 ==



⑦연락은 자주해라.
 머하고 있는건지 .. 무슨일은 없는건지 .. 걱정된다 .
 그리고 사소한 말 한마디라도 더 해보고 싶은게 마음이
 다 .
==올렛 생각 ; 그치만 난 내가 하기 보다 그냥 해주기를 바란다 뭐==



⑧아무리 화가나도 쌩까지 마라 .
 잘못된건 풀어야지 냅둔다고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다.
 차라리 화가나면 욕하고 때려라 . 너의 작은 투정에도
 자존심따위는 버리고 용서를 비는 날 볼수있을 것이다.
==올렛 생각 ; 내주먹은 핵 주먹인디... 함부러 날리면 안될껄==



⑨기쁜일이던지 슬픈일이던지 함께하자.
 아무리 능력이 없는 놈이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힘든데
 아무 도움도 .. 하다못해 말조차도 못한다면 ...
 올렛 생각 ; 덩말 덩말 이런 넘 어디 없을까?==


⑩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지내자.
 전세계60억중에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엮여진 사이다.
 이 굉장한 행운의 인연을 싸우고 힘들어하며 지내기보단
 웃으며 즐겁게 살아보기에도 많이 부족하다 .
 그리고 ..
==올렛 생각 ; 맞아 맞아...그리구 또 뭐 또 뭐?==

너에대한 내 마음과 믿음을 배신하지 마라 .

by violet | 2006/08/16 11:56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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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ldnr1974 at 2006/08/16 12:01
훔...짧지만 의미심장하네요. 저도 여친 생기면 저렇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Commented by 택견꾼 at 2006/08/16 12:03
남성적인 성격의 분이 쓰신 건가요? ^^
전 저렇게 해주는 여성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
Commented by sky1piece at 2006/08/16 22:39
한참 싸이에 돌던 글이라지요..

근데 제목보고.. 올렛님께 남자가 생겼다는줄...orz;;
Commented by 미루키 at 2006/08/18 10:37
좋네요!! 저런 생각을 갖고 있는 남자가 근데 그리 많지가 않은듯..^^
Commented by 파파 at 2006/08/20 05:54
애인 생기면 실천해봐야겠군요..=ㅁ=
Commented by 리필 at 2006/08/20 23:56
올만이예유~ ^^

저 이사했어요.
집은 한달 전에 ...
블로그는 http://seezee.tistory.com 으루요. ^^
Commented by piper at 2006/08/26 23:32
재미난 대입이네여..^^
Commented by 엘렌 at 2006/08/28 18:54
음..저 글 쓴 남자..괜찮은거 같은데요~ㅎ
특히~기쁜일이던지 슬픈일이던지 함께하자...그래야죠..!!
Commented by hogual at 2006/09/19 00:47
저요저요 >-<)/ (뻥입니다;;)
Commented by hogual at 2006/09/19 00:47
저요저요! >_<)/
Commented by 하얀비 at 2006/11/07 22:15
바로 접니다. 정말이에요. 하핫~~~
허나... 안타까운 사실은 전 이미 아이 둘의... 쿨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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