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4일
이직 결심
현재 회사에 정말 하루도 모자라지 않는 5년을 근무 했다.
졸업하여...출판사에서 5개월 쯤 있다가 바로 현재 회사에 와서 5년을 일했다.
일 욕심이 많은 나는 내게 주언진 파트 이외의 일까지 하며 열심이었다.
솔직히 나 자신에게 "열심히 했니?" 라고 한다면,
난 조금의 망설임도 부끄럼도 없이 " 난 매 순간 내 것 처럼 최선을 다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것을 배웠고, 5년을 달려 오는 동안 곁눈질도 하지 않았다.
급여가 남들보다 많이 적어 속상 할때도 있었지만....내 능력이 대단 하지 않으니까
대우가 남들보다 좋지 않았지만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인정해 주겠지...
늘 그렇게 난 회사에 다녔다....
지금 나는 이직을 결심했다.
사실 두렵고 겁나서 그냥 여기서 있을까? 라는 생각도 있다.
이제는 눈감고도 대강의 업무를 할수 있을정도라고 무슨 문제가 생겨도 대응 할수 있다고 자신할만큼 여기 일에 적응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더 나은 곳에서 더 넓은 곳에서 나를 표현하고 싶다.
또다시 뛰어보자는 마음으로 배워 보겠다는 마음으로 나를 다스리고 준비 하고 있다.
친구 녀석이 나에게 회사를 추천해 줬다.
" 올렛 두개의 회사를 추천 한다.
1. 유니폼을 입고 일해야 하는 회사
2. 자유 복장으로 일해도 되는 회사
두군데가 있다 어디가 좋겠냐?"
"ㅡ,.ㅡ"
" 유니폼 입는 회사는 야쿠르트 아줌마 안 입는 회사는 보험 아줌마.....골라봐"
나...이제 이 인간과 인연을 끊을란다...
메신저 차단 전화 수신 거부....
네 이년~!!!!!!
졸업하여...출판사에서 5개월 쯤 있다가 바로 현재 회사에 와서 5년을 일했다.
일 욕심이 많은 나는 내게 주언진 파트 이외의 일까지 하며 열심이었다.
솔직히 나 자신에게 "열심히 했니?" 라고 한다면,
난 조금의 망설임도 부끄럼도 없이 " 난 매 순간 내 것 처럼 최선을 다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것을 배웠고, 5년을 달려 오는 동안 곁눈질도 하지 않았다.
급여가 남들보다 많이 적어 속상 할때도 있었지만....내 능력이 대단 하지 않으니까
대우가 남들보다 좋지 않았지만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인정해 주겠지...
늘 그렇게 난 회사에 다녔다....
지금 나는 이직을 결심했다.
사실 두렵고 겁나서 그냥 여기서 있을까? 라는 생각도 있다.
이제는 눈감고도 대강의 업무를 할수 있을정도라고 무슨 문제가 생겨도 대응 할수 있다고 자신할만큼 여기 일에 적응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더 나은 곳에서 더 넓은 곳에서 나를 표현하고 싶다.
또다시 뛰어보자는 마음으로 배워 보겠다는 마음으로 나를 다스리고 준비 하고 있다.
친구 녀석이 나에게 회사를 추천해 줬다.
" 올렛 두개의 회사를 추천 한다.
1. 유니폼을 입고 일해야 하는 회사
2. 자유 복장으로 일해도 되는 회사
두군데가 있다 어디가 좋겠냐?"
"ㅡ,.ㅡ"
" 유니폼 입는 회사는 야쿠르트 아줌마 안 입는 회사는 보험 아줌마.....골라봐"
나...이제 이 인간과 인연을 끊을란다...
메신저 차단 전화 수신 거부....
네 이년~!!!!!!
# by | 2006/07/24 16:28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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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에 그렇게 연락이 뜸하신건가효 -ㅅ-;;
새 각오도 대단하십니다.
화이팅입니다!!!!!!!!!!
투잡이 유행이라는데 겸업도 좋은 듯 싶은걸요 :)
농담이고 앞으로도 하시는 일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꼭 좋은 자리가 나타날꺼예요~ 화이팅!!
어떻게든 좋은 결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항상 두가지 정도는 병행하는 듯... --;
(성격 탓인가... 쿨럭 --;)
한 곳에 너무 안주하면 인생이 재미없죠 ^^
과감하게 도전하세요 ^^
희망급여 및 조건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입사하시려는 회사에 제시 해야 됩니다. 명확하게 협상 안하고 입사하시면 나중에 후회 하게 됩니다. 저처럼요 ㅠ.ㅠ
택견꾼님의 '한 곳에 너무 안주하면 인생이 재미없죠'라는말
가슴깊이 새기고 가요!!ㅎㅎ
어떤 일보다 감정보다는 이성이 앞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이 뛰어보겠다는 그리고 배우겠다는 자세 앞에 멋진 이직장소가 놓여지길 바래요...
이직결심으로 인해 심적인 여유가 없을지 몰라 조심스럽지만, 금요일날 모임이 있으니 시간되시면 주변분들과 손잡고 나오세염. ^^ (지난번 지키지 못했던 약속을 이행할 절호의 기회라 사료됩니다..^^)
저도 올해 초에 이직생각으로 많이 힘이 들었지만 잘 견디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물론 piper님 말씀처럼 이성으로 판단해서 올해 하반기에 다시 생각하자고 하고는 잠시 미룬거긴 하지만요.
아무튼 정말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할께요 ^^
화이팅~~~!!!
부디 힘내시고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 잘하세요~
덧. 큰 결심하셨네요! 멋진 과정과 결과에 박수를 미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