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어쩌다 보니 1년 만에 블로그에 꼭 1년만에 들어 왔다...ㅎㅎㅎ

by violet | 2008/07/18 11:00 | 트랙백 | 덧글(4)

주륵 주륵 비온다

장마라더니 하루 비오고 하루 덥고 ~! 주륵 주륵 참 많이도 온다.

하늘을 바라 보니...구름이 급하게도 지나간다.

무거운 비 싣고 어디에 심술 부리려 저리 급하게 지나가는지...

비가 오는건......싫은데...

by violet | 2007/07/19 11:26 | 트랙백 | 덧글(4)

2007년 절반이 지나간 뒤

내 나이 30살

그절반이 지나갔다.

올해 4월 회사를 옮기느라 좀 정신이 없이 시간이 더 빨리 흐른것 같다.

걱정 그리고 호기심 기대 등과 함께 적응을 해 나가고 있다.

세상 살이 다 거기서 거긴가 보다.

by violet | 2007/07/11 12:22 | violet의 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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